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회장 유미경)는 2009년 3월 23일(월) 14:00 동구 정동(前중앙동주민센터 2층)에 사무실을 개소했다.
이날 사무실 개소식에는 이장우 동구청장, 김종성 동구의회 의장, 신상헌 적십자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를 보냈다.
앞으로 적십자사 동구지구의회 사무실은 봉사활동 거점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의 터전이 될 것이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는 현재 13개 봉사회, 200여명의 봉사원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4월 3-4개의 신규봉사조직을 결성하여 인도주의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