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대전.충남지사는 2009년 3월 12일(목) 부여군 초촌면 송정리에 거주하는 이병희(86) 할머니의 노후된 집을 수리하여 기쁨을 나누었다. 이번 집수리는 LIG손해보험의 재정적지원과 적십자봉사원들의 노력봉사로 열매의 결실을 맺었다.
2008년 12월부터 3개월간의 집수리 과정을 거쳐 재래식 부엌을 수선하여 이병희 할머니가 살기좋은 원룸형으로 개조하여 주었다.
이날 이병희 할머니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이 집에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야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