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세상 되찾기(노인성 안구질환자 무료시술) 100명 돌파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지사(회장 박건영)는 노인성 안구질환자 무료시술 사업인 ‘밝은세상 되찾기’ 대상자가 100명을 돌파했다.
적십자후원회(회장 정헌화)의 지원으로 2007년 4월부터 실시한 대전.충남지역에 사시는 차상위 계층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충남 서산 김종찬(29년생)씨를 시작으로 부여 김영수(34년생)까지 현 102명에 대하여 무료시술을 해주었다.
밝은 세상 되찾기사업은 적십자사 봉사원들이 지역에 사시는 차상위 계층 어르신을 추천하여 적십자사에서 병원비를 지원하고 있다.
치료를 받은 김영수 할머니는 “항상 침침했는데 수술후 깨끗하고 밝은 세상을 볼수 있어 고맙다.”며 적십자봉사원의 손을 꼭 잡아주며 눈물을 글썽 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