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지사와 연기지구협의회는 2008.7.12 연기군 조치원읍 남리 다세대주택 가스폴발사고로 피해 입은 이재민들에게 화재구호품, 응급구호품 등 약 500만원 이상의 구호품을 전달하였다.
가스폭발사고를 접한 연기지구협의회(회장 이원순)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지사로 오후 7시 30분께 사고 소식을 보고하고 연기지구협의회 봉사원 10여명을 긴급소집했다. 대전.충남지사는 직원 3명이 구호품을 싣고 연기 조치원 사고지역으로 가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구호품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