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한밭대학교 총학생회(회장 윤주선)는 4월 21일(화) 대전보훈병원 코로나19 의료진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서 자체 개발한 ‘적십자「든든 한끼」Bread' 200세트를 제작해 분말차(쌍화차 등) 15박스와 함께 전달했다.
■ 윤주선 총학생회장은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질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분들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총학생회 임원(14명)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극복되어 시민 모두가 일상생활로 돌아가면 좋겠다”고 밝혔다.
■ 한편,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은 지난 3월 30일, 코로나19 극복지원을 위해 학생과 교수, 직원, 조교 등 600여명의 구성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한 성금 2,335만원을 대전세종지사에 기탁한 바 있으며, 전달된 성금은 관내 코로나19 취약계층, 소상공인, 자가격리자 등을 위한 각종 인도주의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 코로나19 극복지원 관련 성금 참여 문의는 경영재원팀(042-220-0171)으로, 구호활동은 대전세종지역 긴급대책본부(042-220-0121~4)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가능하다. 자동응답전화(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로도 성금 참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