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최해영)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구호성금 8백7십만원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 전달하였다.
■ 이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대전지방경찰청에서 기탁한 구호성금으로, 4월 7일(화)~8일(수) 이틀 동안 코로나19 극복지원을 위해 대전 시내 14곳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적십자「든든 한끼」Bread’ 800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 ‘적십자「든든 한끼」Bread’는 1세트당 총 3가지 빵(오븐찰떡, 파운드케익, 꿀찰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질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 한편, 대전지방경찰청 직원들이 전달한 구호성금은 코로나19 극복지원을 위한 ‘적십자「든든 한끼」Bread’ 제작 외에도 대전 관내 재난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한 각종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 코로나19 극복지원 관련 성금 참여 문의는 경영재원팀(042-220-0171)으로, 구호활동은 대전세종지역 긴급대책본부(042-220-0121~4)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가능하다. 자동응답전화(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로도 성금 참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