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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세종

‘코로나19’극복지원 구호물품 및 마스크 6만장 전달

배포일 :
2020.04.07

대전사랑시민협의회(회장 한재득)은 4월 6일(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을 통해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에 ‘코로나19 극복지원 구호물품[1,000만원 상당 냉동식품(육개장, 갈비탕, 곰탕 등)]’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구호물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어려움에 처해있는 노숙인 등 재난취약계층을 위하여 무료급식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재득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계유지가 어려운 노숙인 등 재난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이외에도 대전세종적십자사(회장 정상철)는 대전 관내 재난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중국 정부로부터 전달 받은 ‘마스크(1회용 덴탈 마스크) 6만장’을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에 기탁했다.

정상철 회장은 “마스크 수급이 안정화 되었다고는 하지만, 재난취약계층의 경우 여전히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이 많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적십자가 수행해야할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세종적십자사는 코로나19 극복지원을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세종지역 재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한 긴급구호(비상식량) 세트 지원과 의료진 지원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대전세종지역 성금 참여 문의는 경영재원팀(042-220-0171)으로, 구호활동은 대전세종지역 긴급대책본부(042-220-0121~4)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가능하다. 자동응답전화(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로도 성금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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