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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세종

남대전고등학교 학생 일동, ‘코로나19’극복지원 구호성금 160만원 전달

배포일 :
2020.03.31

■ 남대전고등학교 학생 일동(학생회장 이준상)이 3월 31일(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 코로나19 극복지원 구호성금 160만원을 전달했다.

■ 이날 전달된 구호성금은 남대전고등학교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있는 학생과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이준상 학생회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밤낮으로 수고하고 계신 의료진 및 방역종사자 분들과 말 못할 어려움에 처해있을 학생 등 재난취약계층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성금 모금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이번 성금 전달을 통해 대전 내 여러 학교가 희망을 나누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 한편, 대전세종적십자사는 코로나19 극복지원을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세종지역 재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한 긴급구호(비상식량) 세트 지원과 의료진 지원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대전세종지역 성금 참여 문의는 경영재원팀(042-220-0171)으로, 구호활동은 대전세종지역 긴급대책본부(042-220-0121~4)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가능하다. 자동응답전화(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로도 성금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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