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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세종

대전세종지사, 세종시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용 긴급구호물품 전달

배포일 :
2020.03.25

■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는 3월 25일(목) 세종시 코로나19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억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 전달했다.

긴급구호물품(쌀, 라면, 손소독제)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있는 세종시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계 지원을 목적으로 준비되었으며, 국민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다.

이번 구호물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한 지역상권을 살리자는 취지로 지원물품 일체를 관내 업체에서 구매했다.

세종시는 전달받은 구호물품을 관내 재난취약계층 2000가구에 전달하고, 이 중 긴급지원가구 100가구에는 적십자봉사회에서 매주 1∼2회 반찬을 만들어 직접 전달하는 ‘밑반찬 반찬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정상철 회장은 “이번 구호물품 지원으로 세종시 재난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 한편, 대전세종지사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자가격리 대상자 지원을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대전세종지역 재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긴급구호품(비상식량) 세트 등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세종지역 성금 참여 문의는 경영재원팀(042-220-0171)으로, 구호활동은 대전세종지역 긴급대책본부(042-220-0121~4)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가능하다. 자동응답전화(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로도 성금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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