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대전광역시협의회(회장 한석규)가 3월 19일(목)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 ‘코로나19 극복지원 구호성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날 전달된 구호성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및 재난 취약계층(아동복지시설 아동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신발 140켤레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 한석규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 극복을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며 “어려운 상황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 대전세종적십자사는 코로나19 극복지원을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세종지역 재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한 긴급구호(비상식량) 세트 지원과 의료진 지원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 대전세종지역 성금 참여 문의는 경영재원팀(042-220-0171)으로, 구호활동은 대전세종지역 긴급대책본부(042-220-0121~4)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가능하다. 자동응답전화(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로도 성금 참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