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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세종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시협의회, ‘코로나19’극복지원 구호성금 700만원 전달

배포일 :
2020.03.19

■ 바르게살기운동 대전광역시협의회(회장 한석규)가 3월 19일(목)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 ‘코로나19 극복지원 구호성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구호성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및 재난 취약계층(아동복지시설 아동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신발 140켤레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 한석규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 극복을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며 “어려운 상황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대전세종적십자사는 코로나19 극복지원을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세종지역 재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한 긴급구호(비상식량) 세트 지원과 의료진 지원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대전세종지역 성금 참여 문의는 경영재원팀(042-220-0171)으로, 구호활동은 대전세종지역 긴급대책본부(042-220-0121~4)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가능하다. 자동응답전화(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로도 성금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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