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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세종

대전세종지사, 국군간호사관학교 및 국군대전병원 의료진과 장병에게 마스크 전달

배포일 :
2020.03.13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는 3월 13일(금) 국군간호사관학교 및 국군대전병원 의료진과 장병에게 마스크 3,400장과 박카스 500병, 적십자「든든 한끼」Bread 400세트를 전달했다.

■ 이번 마스크는 알리바바 마윈 전 회장이 기부한 마스크 100만장 중 대전 내 코로나 전담병원 및 의료 관계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든든 한끼」Bread’의 경우 지난 3월 3일 충남대학교병원시작으로, 대전 및 세종 일대 의료진, 방역종사자, 재난 취약계층에게 총 8회에 걸쳐 1,800세트를 지원했다.

한편, 대전세종지사는 3월 13일(금) 대전시 콜센터 직원 등을 위해 대전시청에 마스크 8,000장을 전달하였으며, 바르게살기운동세종시협의회(회장 김일호)에서 전달 받은 코로나19 극복 성금 560만원으로 긴급구호(비상식량) 세트 200개를 준비해 세종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및 재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세종시청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세종지역 성금 참여 문의는 경영재원팀(042-220-0171)으로, 구호활동은 대전세종지역 긴급대책본부(042-220-0121~4)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가능하다. 자동응답전화(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로도 성금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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