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는 3월 13일(금) 국군간호사관학교 및 국군대전병원 의료진과 장병에게 마스크 3,400장과 박카스 500병, 적십자「든든 한끼」Bread 400세트를 전달했다.
■ 이번 마스크는 알리바바 마윈 전 회장이 기부한 마스크 100만장 중 대전 내 코로나 전담병원 및 의료 관계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적십자「든든 한끼」Bread’의 경우 지난 3월 3일 충남대학교병원을 시작으로, 대전 및 세종 일대 의료진, 방역종사자, 재난 취약계층에게 총 8회에 걸쳐 1,800세트를 지원했다.
■ 한편, 대전세종지사는 3월 13일(금) 대전시 콜센터 직원 등을 위해 대전시청에 마스크 8,000장을 전달하였으며, 바르게살기운동세종시협의회(회장 김일호)에서 전달 받은 코로나19 극복 성금 560만원으로 긴급구호(비상식량) 세트 200개를 준비해 세종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및 재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세종시청에 전달할 예정이다.
■ 대전세종지역 성금 참여 문의는 경영재원팀(042-220-0171)으로, 구호활동은 대전세종지역 긴급대책본부(042-220-0121~4)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가능하다. 자동응답전화(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로도 성금 참여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