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는 3월 10일(화)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등 방역종사자에게 대전세종지사에서 자체 개발하고 봉사회 세종지구협의회(회장 이해자) 15명이 함께 만든 ‘적십자「든든 한끼」Bread’ 400세트 및 음료수 1,200병을 전달했다.
■ ㈜청암(회장 이언구)에서 후원하여 제작된 ‘적십자「든든 한끼」Bread[1세트당 총 3가지 빵(오븐찰떡, 파운드케익, 꿀찰빵)으로 구성]’는 세종지역에서 약 1,300여건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보건환경연구원과 지역사회 코로나19 발생예방 및 전파차단을 위해 24시간 핫라인을 운영 중인 세종시보건소 등 방역종사자들에게 세종시민의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 보건환경연구원 박미선 원장은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운영하며 코로나19 감염병 진단 확인검사로 지친 연구원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되었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세종시보건소 권근용 소장 또한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밤낮으로 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귀한 선물이 왔다”며 “세종시민의 응원에 힘입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대전세종지역 성금 참여 문의는 경영재원팀(042-220-0171)으로, 구호활동은 대전세종지역 긴급대책본부(042-220-0121~4)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가능하다. 자동응답전화(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로도 성금 참여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