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는 3월 9일(월) 세종시에 코로나19 자가격리 대상자를 위한 긴급구호(비상식량) 세트 총 200개를 배부했다.
■ 긴급구호(비상식량) 세트는 14일간 외부 활동이 자유롭지 못해 식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자가격리자를 위한 물품(즉석밥, 즉석식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영남강철(실장 최재원)의 후원을 통해 마련됐다.
■ 대전세종지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자가격리 대상자 지원을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대전세종지역 재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긴급구호품(비상식량) 세트를 지원하고 있다.
■ 또한 자가격리 기간동안 심리적 고충을 호소하는 자가격리자를 위해 전화상담 및 격리해제 후 방문상담 및 전문기관 연계가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 대전세종지역 성금 참여 문의는 경영재원팀(042-220-0171)으로, 구호활동은 대전세종지역 긴급대책본부(042-220-0121~4)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가능하다. 자동응답전화(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로도 성금 참여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