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는 3월 3일(화)~4일(수), 이틀 동안 코로나19 극복지원과 관련하여 충남대학교병원 의료진에게 대전세종지사에서 자체 개발하고 적십자봉사원 20명이 함께 만든 ‘적십자「든든 한끼」Bread’ 400세트를 전달했다.
■ 이날 전달된 ‘적십자「든든 한끼」Bread’는 세트당 총 3가지 빵(오븐찰떡, 파운드케익, 꿀찰빵)과 음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재난 발생 시 재난현장에 파견된 구호인력과 봉사원, 재난피해자 등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간편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개발되었다.
■ 대전세종적십자사 정상철 회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밤낮으로 고생하고 있는 충남대학교병원 의료진을 위해 준비한 ‘적십자「든든 한끼」Bread’로 시민들의 응원과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이에 충남대학교병원 윤환중 병원장은 “코로나19 조기 차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해 대전세종적십자사에서 귀한 사랑의 한 끼를 제공해 주어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적십자「든든 한끼」Bread” 1,000세트를 총 5회에 걸쳐 제작하여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방역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 대전세종지사에서 연중 실시하고 있는 빵나눔 봉사활동에 참가를 원하는 가족, 학생,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인도주의사업팀(042-220-01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코로나19 극복지원 관련 성금 참여 문의는 경영재원팀(042-220-0171)으로, 구호활동은 대전세종지역 긴급대책본부(042-220-0121~4)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가능하다. 자동응답전화(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로도 성금 참여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