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강철(주) 최재원 실장은 3월 2일(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극복지원 구호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날 전달된 구호성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비상식량) 세트를 만들어 전달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 최재원 실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지역 주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는데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전하였다.
■ 한편, 최재원 실장은 대전세종 리더스클럽(기부금액 1천만원 이상 개인 및 법인 기부자) 제45호 회원으로 가입되었으며, 앞으로 3년동안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억원 기부를 약속하면서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 가입을 약정하였다.
■ 대전세종적십자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자가격리 대상자 지원을 위해 지난 25일에 세종시 금남면과 전동면에 긴급구호물품(21세트)을 지원한 바 있으며, 취약계층 및 결연가구 350세대를 대상으로 손소독제도 제공했다.
■ 이외에도, 지난 2월 25일부터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대전세종지역 재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긴급구호품(비상식량) 세트 등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대전세종지역 성금 참여 문의는 경영재원팀(042-220-0171)으로, 구호활동은 대전세종지역 긴급대책본부(042-220-0121~4)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가능하다. 자동응답전화(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로도 성금 참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