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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세종

영남강철, ‘코로나19’ 극복지원 구호성금 1,000만원 전달

배포일 :
2020.03.04

■ 영남강철(주) 최재원 실장은 3월 2일(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극복지원 구호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날 전달된 구호성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비상식량) 세트를 만들어 전달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최재원 실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지역 주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는데 사용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전하였다.

■ 한편, 최재원 실장은 대전세종 리더스클럽(기부금액 1천만원 이상 개인 및 법인 기부자) 제45호 회원으로 가입되었으며, 앞으로 3년동안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억원 기부를 약속하면서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 가입을 약정하였다.

대전세종적십자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자가격리 대상자 지원을 위해 지난 25일에 세종시 금남면과 전동면에 긴급구호물품(21세트)을 지원한 바 있으며, 취약계층 및 결연가구 350세대를 대상으로 손소독제도 제공했다.

■ 이외에도, 지난 2월 25일부터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대전세종지역 재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긴급구호품(비상식량) 세트 등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전세종지역 성금 참여 문의는 경영재원팀(042-220-0171)으로, 구호활동은 대전세종지역 긴급대책본부(042-220-0121~4)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가능하다. 자동응답전화(ARS 060-707-1234, 1통화 5천원)로도 성금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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