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비맥주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라면 800박스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에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 이번 후원은 오비맥주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의 일환으로,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물가 상승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의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생필품인 라면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을 전하고자 했다.
▢ 기탁된 라면 800박스는 적십자 결연세대 930가구를 중심으로 신속하게 전달되었다. 이와 함께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 아동복지시설, 안정적 지역 정착이 필요한 북한이탈주민, 지역사회 내 다문화·이주민 가정 등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폭넓게 배분됐다.
▢ 이번 후원은 결연세대를 비롯해 자립준비청년,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 북한이탈주민, 다문화·이주민 가정 등 다양한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을 지원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돕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 오비맥주는 “이번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