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3700지구 대구금호·금천·금송로타리클럽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와 함께 지난 15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 활동에는 박명수 전 국제로타리3700지구 총재를 비롯해 대구금호로타리클럽 박사홍 회장, 대구금천로타리클럽 김형종 회장, 대구금송로타리클럽 윤용택 회장 등 3개 로타리클럽 회원 20여 명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원 4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한 끼 나눔을 실천했다.
▢ 참가자들은 급식 조리와 배식, 식사보조, 설거지 등의 활동을 함께하며 결식 우려의 어르신과 장애인, 취약계층에게 정성이 담긴 식사를 제공했다.
▢ 박명수 전 국제로타리3700지구 총재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은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로타리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배인호 대구적십자사 회장은 “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함께 실천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국제로타리3700지구 소속 각 로타리클럽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매년 무료급식 후원, 도시락 지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