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현종합건설(대표 임상우)은 최근 대한적십자사의 고액기부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Red Cross Honors Company, RCHC)’에 대구 23호로 가입했다고 31일 밝혔다.
▢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동현종합건설은 종합건설업을 기반으로 포항시립미술관 제2관, 경북시청자미디어센터 등 대구·경북 지역 주요 건축물을 안전하게 시공해 온 기업이다.
▢ 임상우 동현종합건설 대표는 “건축은 사람의 삶을 지탱하는 공간을 만들고, 적십자는 생명과 삶을 지키는 인도주의 활동을 펼친다는 점에서 양 기관 모두 사람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며 “이러한 공통된 가치에 공감하며 RCHC 가입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며, 나눔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 해 온 동현종합건설이 인도주의 활동에도 함께해 주어 감사드린다”며 “이번 가입이 기부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어 더 많은 기업들이 나눔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한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RCHC)은 1억 원 이상 기부를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하는 고액기부 모임으로, 기부금은 국내 위기가정 긴급지원, 재난구호 등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