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대구

대구지방변호사회, 대구적십자사와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전개

배포일 :
2026.03.26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병희)는 지난 25, 두류공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와 함께 25결식 장년 및 노년층 1천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급식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이병희 회장과 저스티스봉사단 김영민 단장을 비롯한 변호사, 적십자봉사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적십자 봉사원들은 재료 손질부터 조리, 배식, 설거지까지 전 과정을 맡았으며, 대구지방변호사회는 배식과 식사 보조에 참여해 현장 지원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식사 보조에 나서며, 현장에서 필요한 돌봄을 더하는 등 따뜻한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대구지방변호사회 이병희 회장은 소찬이지만 따뜻한 한 끼가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적십자사 배인호 회장은 무료급식 활동은 결식 우려가 있는 이웃들의 기본적인 삶을 지키는 중요한 복지 활동이다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대구지방변호사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지방변호사회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무료급식 활동과 특별성금 기부 등을 매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매일신문

    대구지방변호사회,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봉사

    기사원문보기
  • 경상매일신문

    대구지방변호사회, 대구적십자사와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전개

    기사원문보기
  • 경북신문

    대구지방변호사회, 두류공원서 무료급식 봉사

    기사원문보기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