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집나이트(대표 이원우, 동구 신암동 소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가 추진하는 나눔 확산 캠페인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에 동참, 매월 정기기부를 실천한다고 2월 4일 밝혔다.
▢ 이원우 대표는 “재난이 발생했을 때나 도움이 절실한 이웃이 생겼을 때, 또 지역사회에 봉사의 손길이 필요할 때마다 가장 먼저 현장에서 움직이는 것이 적십자 봉사원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그 모습에 공감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웃 곁을 지키는 따뜻한 활동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 ‘희망풍차 나눔사업장’은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생계, 주거, 의료, 교육 지원 활동에 사용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로 문의바란다. (☎053-550-7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