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는 대구상공회의소 사회공헌협의회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지정기탁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동절기 안심(安心)패키지’ 지원사업을 전개했다고 2월 2일 밝혔다.
▢ 이번 사업은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총 2천만 원 상당의 후원금으로 추진됐다.
▢ 지원 대상은 관내 취약계층으로 구성된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930가구로, 각 가구에는 넥워머, 비니모자, 장갑 등 방한용품 3종으로 구성된 ‘동절기 안심 패키지’가 지원되었다.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매년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해 계절별 맞춤형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대구상공회의소 사회공헌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든든한 파트너로 이번 사업에도 힘을 보탰다.
▢ 배인호 대구적십자사 회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대구상공회의소 사회공헌협의회 덕분에 올해도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구적십자사는 소외된 이웃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인도주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사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 및 1004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재난 및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돕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