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민호의 대구·경북 팬클럽 ‘대경민호특공대’는 1월 21일, 대구에서 성황리에 열린 ‘2025~2026 전국 투어 콘서트, 호시절 : 9.11MHz’를 기념해, 콘서트 현장에서 모은 성금 201만 6천원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성금은 콘서트를 함께 즐긴 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기부금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대경민호특공대’는 장민호 가수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아, 그의 음악이 전하는 희망과 따뜻함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시절’을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 장민호 팬클럽은 그동안 가수의 생일을 기념한 이웃사랑성금 기탁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후원, 2025년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등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배인호 대구적십자사 회장은 “콘서트를 즐기는 기쁨이 이웃을 향한 나눔으로 이어진 점이 더욱 뜻깊다”며 “장민호 가수의 선한 영향력을 실천으로 보여주신 ‘대경민호특공대’에 깊이 감사드리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시민과 단체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