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 한국공항공사 항로시설본부(본부장 이영길)는 지난 12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 이하 대구적십자사)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별성금’으로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며, 한국공항공사 항로시설본부는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한국공항공사 항로시설본부는 소외이웃에게 영양간식을 지원하는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2019년부터 대구적십자사와 함께 전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누적 후원금은 1천 2백여 만원에 이른다. 한국공항공사 항로시설본부는 이러한 후원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
▢ 배인호 대구적십자사 회장은 “한국공항공사 항로시설본부가 기탁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돕는데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며 “성금 전달과 더불어 제빵봉사활동을 통해 오랜 기간 적십자와 함께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