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 / 두류공원
▢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본부장 한기복)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와 함께 지난 19일, 두류공원에서 결식 장년 및 노년층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활동에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 임·직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수성구협의회(회장 박란순) 소속 봉사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급식 후원금 전달, 급식 조리 및 배식,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 식사 보조, 설거지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 한기복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장은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대구경북권역본부는 무료급식, 연탄나눔 등 지역사회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매주 수요일, 두류공원에서 이동급식차량을 통해 무료급식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