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 / 두류공원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와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사업장장 김용진)은 15일, 두류공원에서 결식 장년 및 노년층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후원 및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활동에는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김병수 수석 및 임직원, 적십자봉사회 서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재료 손질과 조리, 급식 배식, 설거지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 김용진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장은 “한화시스템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십자와 함께 무료급식, 제빵봉사활동 등을 전개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