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 / 대구지사 강당
▢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본부장 백승락)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와 함께 지난 26일, 대구지사 강당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든든 도시락 후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활동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김경훈 부장을 비롯한 직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구협의회(회장 추현이) 소속 봉사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식사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밥과 국, 반찬 2종 및 후식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하는 활동을 펼쳤다.
▢ 도시락은 결식아동 및 중·장년, 독거노인, 장애인 등 동구지역 취약계층 150가구에 적십자봉사원이 당일 전달하였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안전한 전기환경을 지키는 것처럼, 지역 이웃들의 따뜻한 일상도 함께 지켜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십자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2019년부터 지역 내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 공로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매년 도시락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행복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