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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재난심리활동가 상담윤리교육 실시

배포일 :
2025.09.24

9.20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 대구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는 대구시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서 지난 20일, 재난심리활동가를 대상으로 ‘상담윤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재난상황에서 심리지원활동을 펼치는 활동가들의 전문성, 윤리의식 고취를 통해 보다 책임감있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재난상황에서의 상담자의 역할과 윤리적 책임 ▲재난상황에서의 비밀 유지와 개인정보 보호 ▲윤리적 딜레마 속 상담자의 선택 등 상담 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윤리적 문제와 대처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다뤄졌다.

▢ 대구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정찬용 센터장은 “재난심리회복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모든 활동가들이 상담 윤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신뢰받는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구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난해 313명을 대상으로 630건의 재난심리회복지원상담을 진행하며, 재난경험자의 마음 회복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도왔다.

(상담안내 : 대구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053-550-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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