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 / 두류공원
▢ 평화발레오(대표이사 남정민)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와 함께 지난 10일, 두류공원에서 결식 장년 및 노년층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활동에는 평화발레오 남정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봉사단 15명,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수성구협의회(회장 박란순) 소속 봉사원 3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급식 후원금 전달, 급식 조리 및 배식,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 식사 보조, 설거지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 남정민 평화발레오 대표이사는 “기업은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기업 본연의 역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책임이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 이에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평화발레오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매주 수요일, 두류공원에서 이동급식차량을 통해 무료급식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