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 7 /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는 지난 6일에서 7일,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및 캐리비안 베이에서 ‘청소년적십자(RCY) 안전수영 추계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활동은 청소년적십자(RCY) 단원에게 교외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물놀이 사고에 대비한 안전교육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적십자 수상안전강사를 비롯해 대구 관내 초·중·고등학교 11개교에서 2백여 명의 단원 및 지도교사 등이 참가하였다.
▢ 청소년적십자(RCY, Red Cross Youth)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전 세계 191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청소년 단체이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적십자(RCY)는 우정의 선물상자 제작, 호국 보훈 봉사활동, 여름철 폭우대비 플로깅, 농촌 일손 돕기 등 청소년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 관내의 RCY 단원이 1만 명이 넘어가는 등 활발한 단세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