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 / 대구 서부봉사관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배인호)는 지난 26일, 서부봉사관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반찬 나눔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기초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 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수성구지구협의회(회장 박란순) 소속 봉사원 9명이 참여해 수성구지역 아동‧청소년, 노인 가구 60세대를 대상으로 반찬 2종(돼지불고기,나박물김치)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하였다.
▢ 이날 만들어진 반찬은 적십자 수성구 황금2동봉사회에서 후원 및 제작한 옥수수 모닝빵과 함께 취약가구 60세대에 당일 전달되었다.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는 재난구호, 사회봉사 등 인간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인도주의 기관으로, 매월 반찬, 국수, 빵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