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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위기가정 10가구에 3,110만원 긴급지원

배포일 :
2025.08.20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배인호)는 대구 관내 위기가정 10가구 19명을 대상으로 3,110만원을 긴급 지원하였다고 19일 밝혔다.

▢ 이번 활동은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며, 해당 사업은 적십자 봉사원 및 행정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발굴하여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등의 부문을 긴급 지원하는 활동이다.

▢ 이번 지원 대상은 지난 7월 실시된 ‘2025년 제6차 긴급지원 솔루션실무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위원회는 매월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을 면밀히 검토해 지원을 결정한다.

▢ 이번 지원 대상자 중 한 명인 A씨(24)는 학업과 근로를 병행하던 베트남 미혼모로, 임신으로 근로를 하지 못하면서 발생한 소득 공백으로 출산과 신생아 양육에 필요한 의료비를 감당할 수 없어 긴급지원이 결정되었다.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2025년 8월 기준, 대구 관내 위기가정 78가구 184명을 대상으로 총 1억8백만 원의 긴급지원을 집행하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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