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 삼화식품 본사
▢ 삼화식품(회장 양승재)은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Red Cross Honors Company)에 대구 20호로 가입하였다고 밝혔다.
▢ 삼화식품 본관에서 진행된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가입식에는 삼화식품 김억영 대표 및 임·직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배인호 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 삼화식품은 1953년 대구에서 시작한 식품회사로, 장류에서 아라치 치킨, 밀키트, 요거트 아이스크림 요아정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나눔확산 프로그램인‘ESG 실천기업’으로 매월 100만 원씩 정기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 양승재 회장은 “70여 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바른 먹거리에 대한 열정과 삼화식품을 애용하는 지역민의 사랑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오랜 세월 받아 온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함으로써,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힘이 되고 싶다”며 기부 계기를 전했다.
▢ 삼화식품이 가입한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1억 원 이상 고액기부모임으로, 기부금은 국내·외 취약계층 긴급지원, 재난구호활동 등 생명을 구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