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 / 대구지사 강당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는 22일, 지사 강당에서 페이스페인팅 전문봉사회 ‘페페봉사회’를 신규 결성했다고 밝혔다.
▢ 신규 결성된 봉사회는 김경순 회장을 포함한 1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하는 봉사자, 일반 시민, 소외 이웃들에게 페이스페인팅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 김 회장은 지난 6월, 대구적십자사에서 주최한 ‘시민참여형 텀블깅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페이스페인팅 봉사회를 결성하게 되었다.
▢ 결성식에서 김 회장은 “봉사회 결성에 뜻을 함께 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페페봉사회는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대별 2명씩,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연령이 함께 어우러져 세대 간 서로 공감하며 지혜를 나누고자 한다. ‘페이스페인팅’이라는 활동을 통해 봉사자와 수혜자 모두에게 행복을 전하는 봉사회가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