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 / 국립대전현충원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14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어린이적십자(RCY) 호국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활동에는 대구 시내 초등학교 어린이적십자(RCY) 단원 및 지도교사 70여 명이 참여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였으며,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국립중앙과학관을 찾아 전시 관람과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 이날 활동에 참여한 대구율원초등학교 남예진 단원은 “지금의 우리가 있게 된 것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분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책에서만 보던 현충탑에서 직접 묵념도 하고 추모의 시간의 가져보니 뭉클한 마음이 들었고,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