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 두류공원
▢ 신명총동창회 장학회(이사장 김영화)는 16일, 두류공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와 함께 취약계층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 급식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활동에는 신명총동창회 장학회 김영화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및 이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구협의회(회장 추현이) 소속 봉사원이 참여하였으며, 재료 손질과 조리, 배식,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 식사 보조, 설거지 등의 봉사 활동을 펼쳤다.
▢ 활동에 참여한 신명총동창회 장학회 김영화 이사장은 “따뜻한 한 끼 식사가 소중한 분들을 돕고자 적십자와 함께 급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