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 / 두류공원
▢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병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와 함께 26일 두류공원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고 밝혔다.
▢ 현장에는 대구지방변호사회 이병희 회장 및 저스티스봉사단 김영민 단장을 비롯한 변호사 20여 명,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수성구협의회(회장 박란순) 소속 봉사원 40여 명이 참여해 급식 조리, 배식 활동, 식사 보조, 설거지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구지방변호사회는 매년 적십자 무료급식 후원, 특별성금 기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