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 / 경북 청송군 진보문화체육센터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경북 청송군 진보문화체육센터에서 산불 피해 이재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26일부터 심리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활동은 산불 확산으로 피해를 입고, 심리적 충격을 겪고 있는 이재민의 심리 회복을 위해 마련되었다.
▢ 조희욱 상담 활동가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생계의 터전을 잃어 이재민들의 상실감이 크다”며 “심리적 안정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상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대구시로부터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수탁 운영하며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