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법인 인정(공동 대표노무사 박초아, 윤장희)은 최근 대구적십자사 서부봉사관에서 ‘사랑의 빵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 활동에는 노무법인 인정 직원 8명, 적십자 제빵 봉사원 7명이 참여해 단팥빵과 상투과자 2종 585개를 만들었으며, 만들어진 빵은 장애인 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되었다.
▢ 활동에 참여한 윤장희 노무사는 “손수 만든 빵과 쿠키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었다”며 “적십자 도시락, 급식 봉사에도 참여하며 나눔 실천을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 한편, 노무법인 인정은 긴급 상황에 놓인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대구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을 통해 매월 정기 후원을 실천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