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달서구협의회(회장 권미경)는 최근 대구적십자사 서부봉사관에서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후원 및 봉사하였다고 밝혔다.
▢ 활동은 달서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달서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등 18명이 참여해 단팥빵과 컵케이크 510개를 만들어 달서구 지역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했다.
▢ 이날 달서구협의회는 매월 대구적십자사에서 진행하는 ‘국수 나눔’ 활동에도 참여해, 240인분의 국수를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국수는 빵과 함께 달서구 지역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되었다.
▢ 권미경 적십자 봉사회 달서구협의회장은 “부모의 이혼 등으로 조부모와 함께 사는 아동·청소년, 외롭게 살아가는 노인가구 등 생활고와 안타까운 가족사를 가진 어려운 이웃이 우리 주변에 아직 많다”며 “이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회원들과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제빵 봉사를 펼치게 되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