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최근 대구 관내 취약계층으로 구성된 희망풍차 결연가구 245세대에 ‘사랑의 선물’을 지원하였다고 7일 밝혔다.
▢ 이번‘사랑의 선물’은 대한적십자사 본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취약계층 노인에게는 방한용품과 생필품, 온누리상품권이, 아동․청소년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이 선물로 전해졌다.
▢ 선물을 전달한 서미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수성구지구협의회장은 “선물이 추운 계절에 알맞은 방한용품과 생필품,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성되어 지원받으시는 분들이 만족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돕는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