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지난 4월 5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통일의 종 타종식과 벽돌조적식, 무궁화 식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적십자(RCY)단원 및 지도교사와 적십자 봉사원 등 약 300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의 평화와 환경보전에 대한 염원을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는데요.
특히, 지난 2024년 RCY전국캠프 당시 독립기념관 통일염원의 동산에서의 벽돌 조적 퍼포먼스가 2026년에 벽돌조적식을 통해 실제 공간을 조성하는 기회로 이어져
참여자로 하여금 체험을 통해 통일과 평화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