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시협의회 송산봉사회(회장 유선자)는 7월 4일 송산봉사회 사무실 주차장에서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송산봉사회가 주최하고 송산면개발위원회(위원장 이선군) 주관한 삼계탕 나눔은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후원했다.
이에 송산봉사회는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삼계탕, 열무김치,묵은지볶음, 단무지 무침 꽈리고추 멸치볶음을 만들어 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 희망풍차 어르신 15명에게 전달 했다.
특히 올해는 장마와 폭염이 다가오기 전 더위를 잘 이겨내시라고 봉사원들이 방문하여 라포르 형성을 위한 말벗과 고독감을 덜어주며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따뜻한 지역사회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유선자 회장은 “송산면 개발위원회와 현대제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함께해 주신 봉사원에게 고마웠다며 삼계탕을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끼는 보람이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5일에는 공익재단법인 지속 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선군)과 함께하는“미숫가루” 240Kg을 만들어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