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시협의회 당진2동봉사회(회장 김경숙)가 가로화단 풀매기 사업 수익금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날 밑반찬은 지난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가로화단 무궁화동산 풀매기 사업 구슬땀으로 일룬 결과 이기에 의미가 깊다.
또한 구연홍 부회장 하우스에 직접 재배한 열무 후원의 손길은 당진2동 봉사회의 활동 모습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봉사원들은 열무김치와 메추리알 돼지고기 장조림, 꽈리고추 볶음을 희망풍차, 사랑에 징검다리 밑반찬 세대, 경노당 11곳에 전달했다.
김경숙 회장은 “봉사원님들의 흘린 땀으로 이룬 결과이기에 더욱 보람을 느끼는 나눔이었다며 열무를 후원해 주신 구연홍 부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