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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남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대학RCY, ‘촌스러버 프로젝트’ 첫 나눔 시작

배포일 :
2026.06.04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문은수) 대학 청소년적십자(RCY) 회원 20명이 지난 5월 29일, 예산군 보육시설 아동 약 200명을 위한 ‘치킨·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교촌치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촌스러버 프로젝트’의 2026년 첫 활동으로 추진됐으며, 예산군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새감마을 아동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학RCY 회원들은 직접 반죽과 재료 준비, 포장 과정에 참여해 피자빵 400개를 정성껏 제작했으며, 교촌치킨의 후원으로 마련된 치킨 30마리를 함께 전달하며 아이들이 더욱 풍성한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대학RCY 회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고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했다.

대학RCY 정유리 회장(순천향대학교)은 “아이들을 위해 직접 빵을 만들고 준비하는 과정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촌스러버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교촌치킨과 대학RCY가 함께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 모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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