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문은수)는 공주시 계룡면에 소재한 태성레미콘주식회사(대표이사 김연준)가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744호로 참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태성레미콘주식회사 사무실에서 진행된 명패 전달식에는 김연준 대표이사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회원홍보팀 이현숙 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도내 위기가정을 위한 나눔 캠페인 참여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연준 대표이사는 “최근 중동 전쟁여파로 건설업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마음을 보태고 싶어 적십자 정기후원에 가입하게 됐다”며, “후원금이 위기가정, 취약계층, 재난 이재민 지원 등 지역 곳곳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