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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남

대한적십자사충남지사, 독립기념관 통일염원의 동산 벽돌 조적식 가져

배포일 :
2026.04.06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문은수)는 지난 45일 독립기념관 통일 염원의 동산에서 통일 염원의 종 타종과 벽돌 조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 이정문 국회의원, 충북지사 장현봉 회장, 충남지사 정윤 사업자문위원장, 김선길·서명환·정백교·차명환 상임위원과,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주희정 위원장, 충남협의회 홍광표 회장과 봉사원, 충남지사 안인효 사무처장, 충남지사 정흥채 홍보대사를 비롯 초··고 및 대학 RCY 단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2026 충남 RCY 나라 사랑 캠프 통일 염원의 종 타종’행사는 충남지사 정흥채 홍보대사가 사회자로 나서 통일 염원의 타종, 벽돌조적 제막식 무궁화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했다.

통일 염원의 타종은 4개 조로 나누어 문은수 회장, 홍성현 도의장, 이정문 국회의원 장현봉 충북지사 회장과 오가초 조은순 지도교사와 오가초, 천성중 대학생 RCY가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모두의 마음을 담아 타종했다.

이어 조적식에서는 독립기념관 고객소통부 황민용 차장에게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 참여 인간의 고난 경감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기념 식수는 통일염원의 동산에 무궁화를 심으며 각자의 마음속 소망을 담아 모두의 염원이 한반도에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기원했다.

문은수 회장은 오늘 이 뜻깊은 자리에 모두를 환영한다재작년 8월 'Respect 우리는 RCY!'를 슬로건으로 전국 RCY 단원들과 함께 협동심과 봉사심을 거양하며 평화통일의 중요성과 가치를 인식하는 전국 캠프를 이곳에서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오늘 이를 기념해 벽돌조적식 개최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강조하고 벽돌 하나에는 RCY 단원들에 협동심, 봉사원들에 봉사심과 여러모로 도움을 주신 지도자 여러분들을 비롯한 1,213명의 애국심도 담겨있다는 진정성도 내비쳤다.

그러면서 미국 워싱턴 의사당 앞 한국 공원이 있는데 ”Freedom is not free“(자유는 공짜가 아닙니다)쓰여 있다며 여기에 잠들어 계신 선열들에 희생과 더불어 오늘 이 공간도 자자손손 살아 숨 쉬는 역사적인 장소로 영구히 보존될 것으로 동안 이 행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음으로 양으로 도움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봉사의 여정 가운데 또 하나의 큰 이정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벽돌조적은 202487일 '2024 RCY 전국 캠프'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그동안 제작한 벽돌에 통일 염원을 기원하는 RCY 캠프 참가자와 행사에 도움을 준 각계각층의 지도자, 적십자 가족 등 1,213명의 이름을 새겨 영구히 보존할 수 있어 우리 후손들에게도 자랑스러운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충남신문

    ≪충남신문≫ 대한적십자사충남지사, 독립기념관 통일염원의 동산 벽돌 조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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