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문은수) 천안시 성환읍에 위치한 형제한의원(원장 박지환)이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한의원’ 충남 738호에 가입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정기후원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형제한의원에서 진행된 명패 전달식에는 안성 부원장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안인효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여 나눔 가치 실현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형제한의원 안성 부원장은 “천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에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알게 되었다”며 “작은 나눔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적십자가 충청남도 관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의 생계와 의료, 주거 등 수혜자 맞춤 복지 활동을 전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