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문은수)는 아산시 온천동에 위치한 자담치킨 아산시청점(대표 윤혜숙)이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식당’ 캠페인에 722호로 동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자담치킨 아산시청점 사업장에서 진행된 명패 전달식에는 자담치킨 아산시청점 윤혜숙 대표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안인효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였다.
자담치킨 아산시청점 윤혜숙 대표는 “‘씀씀이가 바른식당’ 참여를 통해 충남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매월 10만 원 이상 정기후원을 통해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기업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후원문의: 041-480-4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