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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산

한일미디어텍 김종운 대표,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 모임 ‘레드크로스아너스기업(RCHC)’ 가입

배포일 :
2026.07.26

한일미디어텍 김종운 대표,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 모임 레드크로스아너스기업(RCHC)’ 가입


- 2020년부터 매월 100만 원 정기후원1억 원 기부 약속으로 나눔 확대

- 방송·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지역사회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실천

- 레드크로스아너스기업 전국 293·부산 37호 회원 이름 올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723일 한일미디어텍(대표 김종운)이 레드크로스아너스기업 전국 293, 부산 37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는 김 대표에게 가입패를 전달하고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감사를 전했다.


2006년 설립된 한일미디어텍은 부산 동래구에 본사를 둔 방송·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이다. 방송·음향장비를 비롯해 CCTV, 출입통제시스템, 영상디스플레이, 안내전광판 등의 설계·제조·시공과 정보통신공사를 수행하며 공공기관과 민간 분야의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에 참여하고 있다.


한일미디어텍은 2020년 대한적십자사의 대표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해 매월 100만 원씩 후원해 왔다. 이번에는 총 1억 원 기부를 약속하며 레드크로스아너스기업에 가입했고, 기부금은 재난 이재민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지원 등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운 한일미디어텍 대표는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이번 기부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은 "한일미디어텍이 오랜 기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데 이어 더 큰 나눔을 함께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소중한 후원이 재난과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는 인도주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부산일보

    한일미디어텍 김종운 대표, 적십자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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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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