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정형외과재활의학과의원,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씀씀이가 바른병원' 동참
- 정기후원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힘 보태… 7월 2일 씀씀이가 바른병원 현판 전달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는 누가정형외과재활의학과의원(원장 구본일)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동참해 정기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7월 2일 씀씀이가 바른병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금정구 금사동에 위치한 누가정형외과재활의학과의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정기후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게 됐다.
누가정형외과재활의학과의원 구본일 원장은 "지역사회에서 병원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누가정형외과재활의학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은 지역 의료기관의 자발적인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